경북 성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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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정보

경북 성주

경북 성주. 휴가철에도 여행자들의 발길이 좀처럼 닫지 않는 곳입니다. 그곳에 한눈에 반할만한 한옥 두 채를 만났습니다. 하나는 집의 깊이를 높이로 구현해낸 사우당종택입니다. 종택은 반질반질 윤이 나는 차가운 마루와 대숲 소리 서걱거리는 높은 자리의 정자, 불붙듯 타오르는 배롱나무꽃을 품고 있습니다. 그리고 다른 하나는 지은 지 고작 삼십 년 정도지만, 거리보다 더 멀리 더 물러앉은 소박한 한옥 '아소재'입니다. 울타리 없이 여유 있게 물러앉은 아소재야말로 그곳에 든 이들을 저절로 '아무것도 하지 않게 만드는' 매력을 품고 있는 집입니다.

자세한 것은 위의 링크 참조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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